요즘 들어서 게임이나 애니음악에 빠져서 살고 있지만 원래부터 락을 좋아했다..
솔직히 요즘은 너무 많은 밴드들이 나와서 뭘 들어야지 모를 정도로 범람하는 음악이라서
뭐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래서 예전 음악들을 찾는 것 같다..
RATM~~;; 잭 딜라노챠의 파워풀한 랩핑과 탐 모레로의 특유의 기타 사운드는 지금 들어도
소름이...... 아... 이미 해체되어서 다시 볼 수 없지만 그래도 가끔씩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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