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블러드+ 노래중에서 가장 마음에 든 노래입니다.
참 노래는 좋은데 뮤비가 개그........
막판에 웃음이 터질 것 같은데, 히토미양 좀 자제를.......

一人きり 暗闇の中

히토리키리 쿠라야미노 나카

혼자서 홀로 어둠속에 앉아서
君の涙の意味を知った

키미노 나미다노 이미오 싯타

네 눈물의 의미를 깨닫게 되었어
願う場所 踏み出したけど

네가우 바쇼 후미 다시타케도

원하는 곳에 걸어가고있어도
誰も傷つけたくなくて

다레모 키즈츠케타쿠나쿠테

누구도 다치지 않게 하고싶었어

海を渡る風は今日も迷わずに明日に向かうのに

우미오 와타루 카제와 쿄오모 마요와즈니 아시타니 무카우노니

바다를 건너는 바람은 오늘도 망설임 없이 내일을 향하고 있는데
心はどうして動き出せない

코코로와 도오시테 우고키 다세나이

마음만은 어째서 움직이질 않는 걸까

*どんな運命が待っているんだろう

돈나 운메이가 맛테 이룬 다로오

어떤 운명이 나를 기다리는 걸까
悔やみたくないよ生まれたこと

쿠야미타쿠나이요 우마레타코토

후회하고 싶지 않아 나의 모든것을
悲しみの中に勇気がある

카나시미노 나카니 유우키가 아루

유한한 슬픔속에 용기가 존재해
輝き掴むと信じている

카가야키 츠카무토 시은지테이루

저 빛을 잡을거라고 나는 믿고 있어
降りしきる靑空のナミダ

후리시키루 아오조라노 나미다

내리기 시작한 푸른 하늘의 눈-물
いつの日か笑顔に変えるよ

이츠노 히카 에가오니 카에루요

언젠가 다시 웃음으로 바꾸겠어 **

急ぎあし 追いかけた風

이소기 아시 오이카케타 카제

급한 발걸음 쫓아오는 바람
指のあいだをすり抜けてく

유비노 아이다오 스리누케테쿠

내 손가락 사이를 빠져 나가네
信じること まだ怖いけど

시은지루 코토 마다 코와이케도

믿는다는것 아직도 무섭지만
留まることはもうしない

토도마루 코토와 모오 시나이

멈춰있는건 이제 하지 않겠어

月がそっと肩を叩き

츠키가 솟-토 카타오 타타키

달빛이 살-짝 어깨를 치면서
水面映してくれた広(い)路

스이멘 우츠시테 쿠레타 히로이 미치

수면을 비추어서 주었던 넓은 길
迷うことさえ忘れてゆくよ

마요우 코토사에 와스레테 유쿠요

망설이는 것조차 잊어가게 되버려

何もない明日が待っていても

나니모 나이 아시타가 맛테 이테모

아무것도 없는 내일 기다린다 해도
何かを生み出す手があるから

나니카오 우미다스 테가 아루카라

무언가를 만들어낼 손이 있으니까
決められた路も変えて行ける

키메라레타 미치모 카에테 유케루

내게 주어진 사명도 바꿔 갈 수 있어

强い想い今こみ上げてる

츠요이 오모이 이마 코미 아게테루

강한 마음이 지금 솟아나고 있어

こぼれてた靑空のナミダ

코보레테타 아오조라노 나미다

넘치기 시작한 푸른 하늘의 눈물
明日にはきっと晴れるから

아시타니와 킷토 하레루 카라

내일은 분명 다시 맑아질 테니까

見上げた先へと歩き出せるはず

미아게타 사키에토 아루키다세루 하즈

올려다본 저곳으로 걸어갈 수 있을 거야
何処までも行ける自分なくさないなら

도코마데모 유케루 지분나쿠사나이나라

어디라도 갈 수 있어 나를 잃지 않는 다면

*~repeat



아..... 온/오프라인 모임으로 탄생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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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차이나 드레스는 팬서비스......ㅡㅡ;;
그래도 참 너무 귀여운 척하시는 게 아닌지 이이지마상....
たそがれ うつす まどべへと まいおりる
황혼 비치는 창가에 너울너울 내려온
きらめく そよかぜ すいこんで
반짝이는 산들바람 들이마시며
そらを みる とき
하늘을 바라보면

かなしい できごとが ブル-に そめた こころも
슬픈 일들로 우울하게 물들었던 마음도
てんしの えのぐで ぬりかえるよ
천사의 그림물감으로 덧칠해요.
おもいのままに
마음껏...

であった ごろは そらにさえ あこがれた
당신과 만날무렵엔 하늘만을 동경했었죠.
わたしを いつでも まもってた
나를 언제나 지키고 있었던
あいに きづかず
사랑은 알지못한채.

すこしの あいだだけ あなたに サヨナラしたら
잠시라도 당신과 이별하게 된다면
I LOVE YOU
당신을 사랑하는
この きもちは なみだに かわるでしょうか
이 기분은 눈물로 변할까요?

ひとみを そらせば すべてが はなれてしまう
눈을 돌리면 모든것이 멀어져버려요.
いつかは えいえんの ひかり わたしを いざなう
언젠가는 영원한 빛이 나를 유혹하겠죠.

かなしい できごとが ブル-に そめた こころも
슬픈 일들로 우울하게 물들었던 마음도
てんしの えのぐで ぬりかえるよ
천사의 그림물감으로 덧칠해요.
おもいのままに
마음껏


이것은 스프팀이 했던 천사의 그림물감..
버전이 다른 이유는 마크로스 20주년 기념으로 리메이크한 노래를 연주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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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릇파릇 20살의 이이지마 마리.....ㅡㅡ;;
근데 스타킹이 참.... 완전 강수지 필인데 지금보니까 개그입니다.
그래도 역시 좋다.......
20년이 지난 지금도 좋구나..........ㅜ.ㅜ

いま あなたの こえが きこえる
이마 아나타노 코에가 키코에루
지금 당신의 목소리가 들려요.
'ここに おいで'と
'코코니 오이데'토
여기로 오라는...
さみしさに まけそうな わたしに
사미시사니 마케소우나 와타시니
쓸쓸함에 질듯한 나에게.

いま あなたの すがたが みえる
이마 아나타노 스가타가 미에루
지금 당신의 모습이 보여요.
あるいてくる
아루이테쿠루
걸어 오는...
めを とじて まっている わたしに
메오 토지테 맛테이루 와타시니
눈을 감고 기다리고 있는 나에게.

きのうまで なみだで くもってた
키노우마데 나미다데 쿠못테타
어제까지 눈물로 흐려있던
こころは いま...
코코로하 이마...
마음은 이젠...

おぼえていますか めと めが あった ときを
오보에테이마스카 메토 메가 앗타 토키오
기억하고 있으세요? 눈과 눈이 마주쳤던 때를.
おぼえていますか てと てが ふれあった とき
오보에테이마스카 테토 테가 후레앗타 토키
기억하고 있으세요? 손과 손이 마주 닿았던 때.
それは はじめての あいの たびだちでした
소레하 하지메테노 아이노 타비다찌데시타
그것은 첫, 사랑의 여행이었습니다.
I love you, so
나는 그렇게도 당신을 사랑하고 있어요.

いま あなたの しせん かんじる
이마 아나타노 시센 칸지루
지금 당신의 시선을 느껴요.
はなれてても
하나레테테모
떨어져있어도
からだじゅうが あたたかくなるの
카라다쥬우가 아타타카쿠나루노
온몸이 따뜻해져요.

いま あなたの あい しんじます
이마 아나타노 아이 신지마스
이젠 당신의 사랑을 믿습니다.
どうぞ わたしを
도우조 와타시오
부디 나를
とおくから みまもってください
토오쿠카라 미마못테쿠다사이
멀리서부터 지켜봐 주세요.

きのうまで なみだで くもってた
키노우마데 나미다데 쿠못테타
어제까지 눈물로 흐려있던
せかいは いま...
세카이하 이마...
세계는 이젠...

*おぼえていますか めと めが あった ときを
*오보에테이마스카 메토 메가 앗타 토키오
기억하고 있으세요? 눈과 눈이 마주쳤던 때를.
おぼえていますか てと てが ふれあった とき
오보에테이마스카 테토 테가 후레앗타 토키
기억하고 있으세요? 손과 손이 마주 닿았던 때.
それは はじめての あいの たびだちでした
소레하 하지메테노 아이노 타비다찌데시타
그것은 첫, 사랑의 여행이었답니다.
I love you, so
나는 그렇게도 당신을 사랑하고 있어요

もう ひとりぼっちじゃない
모우 히토리봇찌쟈나이
이제 혼자가 아니예요.
あなたが いるから
아나타가 이루카라
당신이 있으니까.


<최근 모습. 예전에는 정말 비슷했다. 이제 그녀도 44세니 이해... 안습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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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공연때 해서 한번 시간나서 올려봅니다..
그런데 생각보다는 쉬워서 다행이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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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 마크로스 마지막회 '사랑은 흐른다'의 뒷이야기를 담고 있는

 뮤직비디오 마크로스 플래쉬백 2012. 

 연표에 기록되어있는 2012년 여름에 있었던 린 민메이의 마지막 콘서트를
바탕으로 마크로스의 명곡을 뮤직비디오화한 작품입니다.
 극장판에 나왔던 영상을 새롭게 개수해서 첫 부분과 마지막 부분을 수록했다는데
TV판의 설정이 아닌 극장판의 설정을 따라했다는 것을 극장판의 인지도나 인기가
대단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겁니다.

 으... 역시 감동적입니다.
나온지가 20년이 넘었는데도 이런 퀄리티라니 ㅜ.ㅜ
이번에 애니 사운드에서 스프가 불러스 기억에 남아서 다시 한번 ㅠ.ㅠ
이 뮤직비디오가 그때 당시 최고의 라인들이 만들었다고 하던데 정말로 대단.....



たそがれ うつす まどべへと まいおりる
황혼 비치는 창가에 너울너울 내려온
きらめく そよかぜ すいこんで
반짝이는 산들바람 들이마시며
そらを みる とき
하늘을 바라보면

かなしい できごとが ブル-に そめた こころも
슬픈 일들로 우울하게 물들었던 마음도
てんしの えのぐで ぬりかえるよ
천사의 그림물감으로 덧칠해요.
おもいのままに
마음껏...

であった ごろは そらにさえ あこがれた
당신과 만날무렵엔 하늘만을 동경했었죠.
わたしを いつでも まもってた
나를 언제나 지키고 있었던
あいに きづかず
사랑은 알지못한채.

すこしの あいだだけ あなたに サヨナラしたら
잠시라도 당신과 이별하게 된다면
I LOVE YOU
당신을 사랑하는
この きもちは なみだに かわるでしょうか
이 기분은 눈물로 변할까요?

ひとみを そらせば すべてが はなれてしまう
눈을 돌리면 모든것이 멀어져버려요.
いつかは えいえんの ひかり わたしを いざなう
언젠가는 영원한 빛이 나를 유혹하겠죠.

かなしい できごとが ブル-に そめた こころも
슬픈 일들로 우울하게 물들었던 마음도
てんしの えのぐで ぬりかえるよ
천사의 그림물감으로 덧칠해요.
おもいのままに
마음껏...

P.S 민메이는 은퇴한 후에 저 영상에서 같이 우주개척선단 메가로드를 타고 먼 우주로
떠납니다. 그리고 지구를 떠난 메가로드는 4년 후 통신이 끊긴 후 민메이는 영원히 전설로
남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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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특히 앵콜곡으로 불러줘서 그런지 호응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역시 집적가서 들어야지 이렇게 동영상으로 보니 영........

P.S 보컬이 던진 장갑중 한짝은 제 친구가 잘 보관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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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스런 공연 준비로 인해서 바쁜 와중에서 운좋게 공연이 밀어져서 어떻게든 짬을 내서
A. Sound 3번째 공연을 보러갔다........
오랜만에 상경한 서울이지만 구경이고 휴식이고 나발이고 올라온 즉시 친척집에 들려서
정보를 모으고 바로 공연장으로 향했다.

 이대역에서 내려서 공연장을 찾아서 돌아다니
다가
갑자스런 인파!!




 공연시작은 18:00인데 16:30정도에 이미 생각보다 많은 인원들이 모여 있었다......ㅡㅡ;;

공연장은 생각보다 작은데에서 해서 군중들이 안 모여 있었으면 못 찾을 뻔 했다.. 떙큐.....

모여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솔직히 기다리고 있는 도주에 주변 사람들의 대화내용들이 참...

 폐인스럽다고 말해야할지 츤데레부터 시작해서 하츠네 미쿠의 모에성에 대한 진진한 토론들..

앞뒤로 그런 얘기들이 난무하는데 뻘줌하게 서있는 필자, 이렇게까지 진진하게 얘기를나눈 모습은

처음이라서... 지방에서는 이런 자리가 없기 떄문인가........ㅡㅡ;;



16:40부터 입장이 시작되었는데 예매를 했던 사람들만 우선적으로 들어갈 수 있어서 현장판매를 기다리는 사람들은 5시까지 기다려야 했다. 그러나 필자는 진작에 예매를 해서 가장 좋
은 맨 앞자리를 차지했다. 지하 2층까지 내려가서 들어가는 순간 역시 눈에 들어오는 것은 드
럼....~~:;
 들려오는 MR은 게임메탈....ㅡㅡ;; 역시 오타쿠스럽다....




 공연시작하기 전까지 많이 남아서 서서 기다려야 했다.. 스탠딩 공연장이라서........ㅡㅡ;;
나이가 나이여서 무릎이 좀 저려서 좀 고생을 했는데 그 사이에 무슨 팀인지 모르겠는데
리허설 한번 슥 하고 나서 사라졌다... 뭐지?????


 진짜로 공연시작하기 전까지 계속 서서 기다리니까 꽤나 지루함의 연속이었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들려오는 하루히송........ 등치가 산만한 남자분이 ED곡 부르고 있었다........~~;;
황당함에 어이가 없었다....

 '님아 자제염' 외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다........ㅡㅡ;;

 그러던 중에 오프닝이 시작되었다...
 그것도 첫 곡은 그 이스의 To make the end of battle!! 오.... 약간 빠르다??
 원곡보다는 못 미치질 모르지만 그래도 열정적인 무대와 주위 모든 사람들이 열광하는
 모습이 참 좋았다.

 필자도 미치듯이 헤드뱅~~:;;




 스프팀....

 전체적으로 화합이 좋았고 노래 선곡도 괜찮았다.. 특히 레인의 DUVET하고 마크로스의 천
사의 그림물감은 최고였다.. 특히 멘트도 재미있게 날려주어서 분위기를 무척이나 상승시켜
줘서 인상에 깊었다. DUVET같은 경우는 치다가 사고로 키보드음이 안 나오기는 했지만......
ㅡㅡ;;

 특히 보컬인 변신소녀께서 응원단 복장으로 나와주신 센스를 발휘했는데 거기다가 열성을 다해 노래까지불러 주셔서 주위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앵콜곡으로 In My Dream까지 들어가자 모두가 다 광란의 도가니....
 특히 기타분이 음악에 취해서 솔로를 치시는데 와 멋지다!!

 P.S 맨앞자리에 있었기에 같이 갔던 친구는
  변신소녀의 장갑 한짝하고 베이스의 피크를 겟하였다....ㅡㅡ;;





 두번째 공연팀 블랙바드..
 
 검은 방랑시인이라면서 자신들을 소개하더니만 바로 노래 시작~~;;
 건담 더블오의 DAYBREAK'S BELL
 오.. 괜찮은 시작이었다... 특히 베이스치는 키드같은 경우는 많은 남성들의 시선집중을...

 거기에다가 실력까지 있어서~~;;; 근데 진짜 참 치더라........


 처음 스프는 분위기가 좀 방방뜨는 분위기인데 하는 노래였는데 블랙바드는 처음 곡을 제외
하고는 그렇게 밝은 분위기 노래가 아니라서 그런지 그렇게 사람들의 광란모드까지는 되지
않았다...



 보컬분께서 생각보다 절륜한 실력을 자랑했는데 부르는 노래마다 감정이입이 되셨는지...
완전 빠져서 노래를 불렀다.... 근데 무대가 'ㅜ'형으로 되어있ㄴ느데 너무 앞쪽으로 나가서
 불러서 맨 앞자리에 있는 필자로써는 보컬을 보기가 힘들었다......
 약간의 트러블도 있지만 가장 난이도 있는 노래를 보여주었는데 가장 인상에 남은 노래는

 역시 Karma!!



 


 뭔 귀신~~;; 폐인공연스럽게 나오는 팀이 있다고 생각햇지만 이렇게까지...
이거보다 나중에 가면 벗을 때가 더 무섭다..........

 세번째팀인 앨리스노트였는데 처음부터 무언의 압박을 주고 있었다...





 괜찮은 시작이었는데 한곡마다 왜 이 곡을 불렀는지 이유를 설명해줘서 그 사연들이 왜 이렇
게 가슴에와 닿는지........ㅡㅡ;; 드럼분이 여성분이라서 꽤 인상에 남았는데 공연내내 드러머 사진이 이것 한장 밖에건질 수 없었다..
 대가리만 나온 사진은 올리기 뭐해서...........ㅡㅡ;;


 정말로 열정적이었는데 특히 세일러문의 달빛전설에서 다들 환호성이 터졌다... 아...
같이 따라부르면서 소리지르고 뒷사람은 완전 점프에 헤드뱅~~;;; 무섭다...
 앵콜곡으로는 God Knows까지.....ㅡㅡ;; 죽여주십니다....



 


 마지막 공연팀 포티....

 이때 필자는 체력고갈로 죽어가고 있었다..........
그런데 포티의 노래들은 다 달리는 노래..........ㅡㅡ;;;  마음을 달리고 있었지만 몸은.........OTL...

그런데 포티 첫곡부터 보컬의 마이크가 이상한지 잘 들리지 않아서 무슨 노래를 하고 있는지
 잘 몰랐다....
나중에 남자분이 나와서 같이 부를때는 그나마 나아서 다행이었다.. 번안곡 가사는 참 마음에
 들었다. 특히 '에어맨이 쓰러지지 않아'같은 경우는 참 잘 번안했다는 생각이...........
공연은 너무 열정적이어서 좋았는데 역시 몸이.......
그러나 제 뒷분은 정열을 다해 노래부르더라....

체력한번 대단한다..................

모든 팀이 공연을 끝나고 피날레로 전부 나와서 We are + ??? 한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블랙바
드와 스프팀은나오지 않아서 아쉬웠다.. 하지만 어떤가 마지막까지 정열을 다해 공연을 하는
팀들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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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드 기어스의 오프닝으로 유명한 노래입니다.
역시 해독불능이라는 제목답게 내용이 전혀 이해가 안되는 상황~~;;
저도 한번 도전하고 있는 노래인데 생각보다 어려운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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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d Ani_SounD Festival

~ SHOWCASE ~


[애니사운드 페스티벌 3회]


공연일시 : 2008년 4월 13일 일요일 오후 6시


공연장소 : 서울 지하철 2호선 이대역 1번출구

퀸라이브홀

(약도 참조)


티켓 가격 : 1장 5,000원 (학생/어른 구분 없음)

전석 입석, 300석 한정

(사전 인터넷 예약제 / 현장 구매 불가)


티켓 예약 방법 : * 공연 홈페이지에서 티켓 예약 신청 클릭

 



공연 홈페이지


http://asound.kr/showcase



[공연장 오시는길]


사용자 삽입 이미지




.

.

.



~~:;; 이번에는 꼭 가려고 합니다..
지방에 살아서 귀찮니즘 때문에 저번에는 안 갔는데... 꼭 가야지...
저번 공연이 너무 성황리에 끝나서 예약제로 한다고 하니까 미리미리 예약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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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NA'의 오프닝으로 더 유명하신 츠지야 안나입니다. 발음이 너무 좋아서 일본이
아닌 줄 알았다는.... 뭐 혼혈아라는 것은 나중에 알았지만 ......
너무 좋은 사운드에 보컬까지 매력적이라서 너무 막강이십니다.


Tsuchiya Anna (土屋アンナ) - MY FATE @ 1st Live Tour BLOOD OF ROSES


MY FATE - Tsuchiya Anna (土屋アンナ)

 

There's a story inside of me
Many sadness inside my mind
I'm always thinking how should I live without all pains
I am shivering like a child in this deep darkness
Can you see, Can you feel my feeling


But I want to know my fate
Before my every hope fades away
Take my breath away
Take me higher as you can
I want to fly somewhere far away from this world
Give me some wings as I can fly eternally


I know you just want to know
What I'm always waiting for
You came into my sacred room
But I shut my door
In this silence you can listen to your own heartbeat
Just believe what you see and feel


Buy you need to know my fate
Before my every blood is gonna freeze
Take me to the place that we met immortality
I want to fly somewhere, far away from this world
Give me some wings as I can fly eternally


I will never be scared
Never ever die
I want to lose my mind till the end of the world
Don't look back and down
Time will never stop never


But I want to know my fate
Before my every hope fades away
Take my breath away
Take me higher as you can
I want to fly somewhere far away from this world
Give me some wings as I can fly etern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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