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 웨클의 레슨 비디오 A Natural Evolution 중에서..



 이 영상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스틱 잡는 지점과 손모양 그리고 때릴 때의 느껴지
는바운스
가 키 포인트입니다. 매치 그립을 연습하신다면  왼손도 저 방식으로 연습하시면
됩니다.


 매치 그립과 트레디셔널(레귤러) 그립를 비교하는데 차이를 보여주지는 않습니다.
이 영상의 핵심은 레귤러의 손 모양입니다. 그리고 손목의 사용을 중점으로 보시길 바랍니다.
레슨 1을 꾸준히 2주동안만 하시면 대충 레귤러의 느낌을 알 수 있습니다.
 연습하실때는 절대로 스틱이 손가락으로 잘 잡아주셔야하면 위아래로 움직이면 안됩니다.



 ..... 꽤 복잡한 설명같지만 기본을 설명하는데 여기서 문제가 있다면
데이브 웨클의 손목 쓰는 방식과 제가 쓰는 방식이 전혀 다른다는 것...
음. 그래서 그런지 굳이 저 방식대로 연습하라고는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핵심은
꼭 익혀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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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 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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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 그립은 양손을 동일하게 잡는 방법입니다. 일반적으로 락, 펑키, 팝등의 연주에 많
이 쓰이는 방법으로서 테크닉보다 강한 스트록 이 필요할 때에 많이 쓰이는 그립입니
다. 그림에서 보듯 스틱을 부드럽게 잡은 상태에서 어깨와 팔꿈치의 힘을 빼고 스틱을
쥡니다. 이 그립형태는 연주를 할때에 탐탐이나 심벌등 을 빠르게 연주할때에 그만큼
안정적인 자세를 가질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래에 레귤라 그립 역시 마찬가지로
안정적인 자세를 만들어주긴 하지만 레귤라 그립은 많은 연습을 필요로 하는 그립이므
로 초보자에겐 이 매치 그립이 좋은 그립이라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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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는 방법은 먼저 스틱의 1/3, 또는 1/4 부분을 엄지와 검지로 가볍게 쥔다음 나머지 세손가락 으로 스틱 을 바쳐주게 됩니다. (PRO-MARK 스틱의 경우엔 검은 띄 부분을 쥐면 이상적입니다. - 사진) 이때 스틱을 실질적으로 쥔 엄지와 검지는 확실하게 스틱을 쥐어 스틱이 연주시에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해야 하지만 너무 강하게 스틱을 쥐게되면 움직임이 경직되 므로 주의하여야 합니다.
특히 매치 그립으로 연주를 할 때에 새끼 손가락이 펴진 상태로 연주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것은 고쳐야 할 습관입니다. 스틱을 바쳐주는 나머지 세손가락은 핑거 스트로크 라는 테크닉을 사용할때 쓰이게 되는데 이때 새끼 손가락이 펴지게 되면 핑거 스트로크 를 연주할 때에 두손가락밖에 사용을 못하므로 연주에 많은 손해를 보게 됩니다.
다음의 그림은 잘못된 그립의 형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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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 그립의 스트로크 방법은 양손이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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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손목이 먼저 위로 올라가며 스틱을 주워 올린다는 느낌
2. 스윙의 최고치에 도달하면 여기서부터는 스틱을 끌어올리는 움직임이 멈춤
3. 스틱을 끌어올리는 움직임이 반대로 끌어 내리는 움직임으로 바뀜
4. 손목이 먼저 아래로 내려가면서 스틱을 끌어내림
5. 손목의 움직임이 멈추고 내려오던 스틱의 움직임 만으로 스트로크


기본 스트로크의 방법은 이와 같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바로 5번, 스트록이 가해지는 싯점입니다. 한가지 비슷한 예를 들어보면... 먼지털이로 얇은 유리잔을 청소할때와 같은 원리 입니다. 강하게 털면 먼지털이 막대가 유리잔 에 부디쳐서 유리잔이 깨어지죠. 이것을 방지하려면 먼지털이 막대는 유리잔에 닿기전에 멈추고 대신 먼지털이에 달려있는 비닐조각만 유리잔에 닿아야 합니다. 바로 이때, 먼지털이 막대가 유리잔 앞에서 멈추기 위해선 순간적으로 손가락에 힘을주어 먼지털이 막대를 잡게되지요. 스틱을 스트로크 할 때에도 이와 같은 원리입니다.

스틱이 드럼에 닿기 바로 직전에 손가락에 짧게 힘을주어 움켜쥐는 동작을 하면 스틱은 가죽에 튕긴뒤 가죽위 5 Cm ~ 10 Cm 정도의 높이에서 멈추게 됩니다. 권투를 할때에도 끊어친다는 말이 있습니다. 힘을 빼고있다가 상대를 가격하는 싯점에 순간적으로 힘을 준다는 얘기지요. 드럼도 예외는 아닙니다. 임펙트 순간에 힘을 주어 쓸데없는 힘의 낭비를 줄이고 강한 파워를 낼수도 있게 되는 것입니다.

- 보통 드럼을 연주할때 어깨부터 팔목까지 온통 힘이들어가 뻣뻣하게 굳은 상태에서 연주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것은 아무리 강한 파워를 요구하는 음악을 연주한다 하더라도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외국 헤비메틀 그룹들의 연주를 살펴봐도 그들의 어깨와 팔꿈치등에는 전혀 힘이 들 어가 있지 않습니다. 오로지 임펙트순간, 스틱이 가죽에 닿는 순간에 가하는 힘만으로 파워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레귤러 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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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귤러 그립은 1900년대에, 드럼셋 트가 생겨나기 이전에 나폴레옹군대의 군인들이 허리에매는 스네어를(빠레트 드럼) 칠때부터 있어왔읍니다. 유럽에서 먼저 생겨나기 시작했지요. 레귤러 그립은 양 손의 그립 형태가 다릅니다. 보통 재즈, 마칭밴드, 퓨전 재즈등 테크닉을 필요로 하는 드러밍에 사용되는 그립 입니다. 레귤러 그립에서의 오른손은 매치드 그립과 동일합니다. 왼손을 옆의 그림처럼 잡게되면 루디멘트를 연주할때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파워보다는 테크닉을 위주로한 그립입니다만 이 그립으로도 강한 파워를 낼 수 있습니다. 많은 연습을 필요로 하는 그립이며 프로 드러머가 되기위해서는 꼭 익혀 둬야할 그립이라 말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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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는 방법은 먼저 엄지와 검지 사이에 스틱을 끼우고 네째 손가락을 구부려 두째마디에 스틱을 얹습니다. 그런다음 검지와 가운데 손가락을 스틱에 살며시 올려놓고 새끼손가락은 아래쪽에서 네째 손가락을 바쳐줍니다. 이때 스틱을 쥐는것은 엄지와 검지사이에 끼운 부분이며 나머지 손가락 은 스틱을 살며시 바쳐주는 역할만 합니다. 이때 왼손은 계란을 쥔듯한 동그스름한 형태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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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귤러 그립의 스트로크 방법은 양 손이 다릅니다.

1. 손목을 왼쪽으로 돌리며 스틱을 끌어올림
2. 스틱이 최고치에 도달하면 끌어올리는 움직임 멈춤
3. 손목을 오른쪽으로 돌리며 끌어내림
4. 스트록이 가해지는 부분


두가지를 알아야 합니다. 첫째는 스윙의 최고점에서 내려올 때이고 둘째는 스트록이 가해지는 임펙트 순간입니다.

스틱이 최고점에서 내려오게 될때 매치드 그립은 손목을 앞으로 숙이며 끌어내렸지만 레귤러 그립 은 손목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돌리며 끌어내리게 됩니다. 이것은 레귤러 그립의 왼손이 오른손 과 쥐는 방법이 다른데서 오는 스트로크 형태의 변화입니다. 이 레귤러 그립에서의 왼쪽 손목의 움직임은 좌우로 움직이게 됩니다. 때문에 매치 그립에서 손목을 위-아래로 움직였던 것과 같은 역할을 좌-우로 움직이는 것으로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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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그림처럼 손바닥을 펴서 엄지와 검지 사이에 스틱을 끼우면 옆으로 스틱을 쥔것과 같아집니다. 이때 엄지 손목을 좌우로 움직여보면 스틱도 따라서 움직이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스트로크 방법은 바로 이 손목의 좌우 움직임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또 한가지, 바로 스트로크가 가해지는 임펙트 순간이 되겠는데요. 이것은 매치드 그립과 같은 원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위에서 말한 것 처럼 손목의 움직임이 좌-우라는 것만 다릅니다. 스트로크가 가해지는 싯점에서 순간적으로 힘을 줄때 어느 손가락을 어떻게 힘을 줘야 할까요. 먼저 끊어 친다는 느낌으로 손목의 움직임을 멈춥니다. 그와 동시에 스틱을 끼워논 엄지와 검지사이에 강하게 힘을 줍니다. 엄지를 가죽쪽으로 내리 누른다는 느낌이 들게끔 합니다. 이렇게되면 스틱은 가죽에 닿은뒤 심하게 튕기거나 흔들리게 되는데 이러한 튕김 현상을 나머지 손가락들이 막아줍니다. 가장 힘든 부분이 레귤러 그립에서 이 임펙트 순간이 되겠습니다. 많은 연습으로 스틱을 자유자재로 콘트롤 할 수 있게끔 해야 합니다.



★ 매치 그립과 레귤러 그립의 차이점

※ 매치 그립

스피드: 핑거 콘트롤을사용하면 그냥 싱글스트록을 할때보다 빨라질수 있다.

파워: 손목의 사용과 팔꿈치, 어깨를 사용함에 있어서 그대로 힘이 전달되므로 
 파워가 강하다.

테크닉 : 루디멘트적인(플럼,파라디들) 테크닉을 표현함에 있어서 아무런 문제
 가 없지만 롤을 표현함에있어서는 많은 연습을 필요로 하게 된다.

드럼 셋팅: TOM TOM을 셋팅했을때 이르는 팔의 길이가 충분하고 또 그립의 형
 태상 스틱이 앞으로 뻗게되므로 자유스런 팔운동의 공간을 확보할수 있다.

음악 장르:로크, 퓨전, 팀파니,비브라폰,실로폰의 연주에도 쓰이는 기본형이다.

※ 레귤러 그립

스피드
: 매치 그립과 동일함. 버디리치(Jazz Drummer)의 스피드가 대표적.

파워: 왼손의 스트록포인트에 따라 차이가 난다, 보편적으로 팔꿈치와 손목만을 사용하게 되므로 양손의 밸런스가 틀리기 쉽고 매치드그립보다는 약해지기 쉽다.

테크닉
: 올라운드 테크닉을 표현할수있는 그립이라고 말할수 있다.그러나 백비트(2박,4박)가 약한것이 흠이라면 흠이다.

드럼 셋팅
: 스네어는 스트록하기 편하지만 악센트를 표현함에있어서 다소 불편이 따르고 그립의 형태상 스틱이 옆을향하게 되므로 TOM TOM의 연주가 다소 불편해진다. 기본 JAZZ드럼셋팅이 이 그립에 가장 잘맞는다고 말할수 있다.

음악 장르: 재즈, 퓨전, 마치(행진용),클래식, 빠렛트 스네어드럼을 연주할때 쓰이는 기본형이다.


아..... 정말로 기본중 기본이지만 이것만큼 터득하기도 어려운 게 없습니다.
각각의 그립마다 장단점이 있으니 그것을 유념해두고 보통 초심자에게는 매치
그립이 그나마 쉬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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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술은 러프인데 플럼보다 한타를 더 넣어서
                              꾸임새를 주는 기술입니다. 아주 많인 쓰이는 기술이니
                                 필히 숙달되어야 합니다. 따따딴으로 강세를 잘 살려야
                                하고 꾸임음은 더블로 처리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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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으로 표시된 부분은 더블로 처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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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 타임 그루브는 요즘 제가 연습하는 그루브입니다.
보통 4/4박자로 진행하는 노래가 대부분인 가요같은 경우에는 전혀 쓰지
않는 리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이해는 가는데 연주에 들어가면
절대 흉내내지 못하는 리듬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수학적인 계산능력과 신체적 능력 및 박자 쪼개기가 능해야 도전할 수 있는
그루브인 오드타임.....
 악보는 안 올려져 있던데 한마디로 돈 주고 사라는 얘기.......ㅡㅡ;;;
 듣고 따고 있는 중인데 언제 다 채보할 수 있을지.....

P.S  박자 세는게 어려울텐데 인도방식 카운트 방식으로 하면 쉽다고 합니다.
2는 타키, 3은 타키타, 4는 타카디미 요걸 조합하면 쉽게 접근 할 수가 있습니다.
즉, 5박은 '타키타키타", 7박은 "타카디미타키타" 나 "타키타타가디미" 로 하면 됩니다.
9박, 11박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혼합연주에서 8/6박자도 들어가니 그점을 염두해두시길 바랍니다.

www.grooveline.co.kr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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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를 쓸 때 연필과 종이가 필요하듯이 stick control을 하기 위해서도
필요한 몇가지 장비가 있다.

아주 간단한 것이고 그리 가격이 비싸지 않으므로 꼭 구입해야 합니다. 
이 장비들은 연습에서 항상 필요한 것들이며 나중에 세트 플레이를 하더
라도 있어야할 아주 기본적인 장비라 할 수 있습니다.

1.메트로놈
 어렸을 때 피아노를 배우신 분이라면 한번쯤 봤을 장비입니다.
드럼은 정확한 박자감이 생명이므로 꼭 필요한 장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많은 회사의 제품들이 있지만 솔직히 제가 쓰고 있는 것은 저가의 대명사
삼믹의 SDM-300이지만 이거말고 세이코사의 제품을 추천합니다.
 드럼은 시끄러운 게 일반이니 꼭 소리가 큰 것을 고르기 바랍니다.
괜히 작은 것 샀다가 들리지도 않아서 연습이 안되는 경우가 허다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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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습용 PAD
 음... 저같은 경우는 처음에는 타이어로 연습했으니 굳이 연습 패드로 연습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집에서 타이어 놔두고 연습하기에는 좀 그렇지 않습니까?
3만원에서 4만원정도로 투자하면 장만 할 수 있습니다.
 미리 말해두지만 세계적인 유명한 드러머들도 연습패드는 하나씩 가지고 있습니
다.
드럼위에서는 실전과 테크닉연습을 하고 패드에서는 기본을 연습하는 게 하나의
정석이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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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스틱
 스틱은 팁의 종류, 스틱의 굵기, 스틱의 재질에 따라 종류가 다양하며 그러한 차이에
따라 음색, 음의 크기(강세), 컨트롤 등이 달라집니다.
 따라서 우선은 자신에게 맞는 사이즈의 스틱을 써야 원하는 리듬표현(컨트롤)이 가능
하므로 여러 스틱을 써보고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의 스틱을 찾아야 합니다.

 또한 음악의 장르, 음색, 등에 따라 스틱을 바꿔 쓰기도 한다. 그만큼 스틱 또한 하나의
새로운 영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초심자에게는 사이즈 5A나 5B를 권하는데 가장
무난하고 보편적으로 다양한 장르를 커버할 수 있기에 추천하는 바입니다.
 재질도 다양한데 hickory가 보통이고 OAK, Maple, Plastic 재질이 있습니다. 재질마다
낼 수 있는 음이 다양하니까 자기 취향에 맞는 장르에 맞춰서 사시는 게 좋습니다.
 추신으로 여러 스틱 제조사가 있는데 가장 많이 유명한 메이커로는 VIC FIRTH 와 Pro Mark
가 있습니다. 둘 다 괜찮지만 VIC FIRTH가 약간 제가 생각하기에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제가 애용하는 모델은 VIC FIRTH의 American Classic 5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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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디멘트이 뭐냐'라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쉽게 말해서 마칭 스네어 플레이를
가리켜서 말하는 겁니다.
 대표적으로 국내에서도 개봉했던 드럼라인에서 나오는 스내어 플레이가 바로
루디멘트!!



이 카테고리에서는 그 루디멘트에 관한 자료와 정보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배우는 입장이라서 위치콕스 1번도 겨우 흉내만 내는 수준이라....ㅡㅡ;;


1. The Long Roll (or Double-Stroke Roll, or Buzz R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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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he Five-Stroke R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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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The Seven-Stroke R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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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The Fl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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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The Flam Accent #1 (pattern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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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Flam Accent #1 (patter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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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The Flam Paradid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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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기본적인 플레이입니다. 6번째의 플램 파라디들같은 경우는 좀 힘들지 모르겠지만...
이걸 배우면서 사람 손이 이렇게까지 움직일 수 있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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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스트로크를 연습하시는 분들께 매우 좋은 영상입니다.
 영상에서 보여지는 데이브웨클의 손목스냅과 핑거링은 실제 매우 효율적이면서 정확한 터치
의 더블을 가능하게 합니다.

 정확한 레귤러 그립의 형태로 정말로 인간이 아닌가봅니다. 역시 데이브 웨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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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연습하고 있는 리듬인데 장난이 아닙니다.. 왼손으로 치고 있는 것은 카우벨인데..
보통 드럼셋에는 구성되지 않고 옵션같은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거 말고도 많은 리듬들이 있는데 그 중 하나밖에 아닌데 왜 이렇게.....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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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부터 기본적인 구성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솔직히 제가 아는 것은 별로 없지만 알고 있는대로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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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요즘 드럼의 기본 구성입니다.

 이 드럼셋은 보통 5기통 드럼셋이라고 말을 하는데 보통 드럼을 '몇 기통 드럼'이라고 칭하는
데 보시다시피 일반적으로 말하는 북이 5개가 있기 때문에 5기통드럼이라고 말합니다.
 원래는 3기통이 기본이라고 하던데 세월이 지나고 보니 더 풍부한 사운드를 위해서 이렇게
기통이 늘어났다고 합니다.
 
 기본적 구성의 쓰임새는

 심벌같은 경우는  하이햇, 라이드, 크래쉬 심벌로 나뉘어 지는데
 하이햇, 라이드는 기본 리듬을 만들어내는 심벌이고 크래쉬 심벌은 강세를 표현할 때 쓰입니다.

 북같은 경우는 베이스 드럼, 플로어 탐, 탐탐, 스내어로 나뉘어 지는데
 베이스 드럼은 리듬의 배경으로써 다른 소리들을 꾸며줄 때 쓰이는데 쿵쿵하는 소리를 가까
이 들으면 심장이 터질 것 같습니다...

 스내어 드럼는 메탈과 메이플 두개로 나뉘어지는데 이것을 나중에 설명드리겠습니다. 스내
어는 리듬의 중심을 낸다고 말해야하는지....... 기본적으로 스내어의 소리의 구성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음악의 장르가 나뉘어 질 정도로 아주 중요한 악기입니다.

 플로어탐, 탐탐.... 탐이라는 드럼은 드럼연중에 높낮이의 표현을 할 때 주로 쓰입니다.
가장 낮은 베이스 드럼을 제외하고 플로어 탐이 가장 낮은데 느낌이 '둥두드'형식으로 뚝 떨
어지는 느낌을 표현합니다.

 저 구성중에서 가장 중요한 게 하이햇,베이스 드럼, 스내어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른 것
은 없어도  이 세가지는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드럼연주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게 기본이지 절대로 정석을 아닙니다.
프로 드러머중에서는 20기통이 넘는 드럼을쓰기도 하기닊 말입니다.
아, 그리고 괜찮은 드럼같은 경우는 드럼만 쳐도 200만원이 넘는 게 대부분입니다.
심벌까지 치면 그 액수는 상상을 벗어납니다. 저도 개인 드럼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금전적인 문제는 어쩔 수 없는 게 음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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